임원 보유 현황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내부자 주식 보유량

회사 임원들이 자기 회사 주식을 실제로 몇 주나 들고 있는지 임원별로 보여줍니다. 금융감독원 DART에 제출된 임원·주요주주 소유상황보고 중 각 임원의 가장 최근 보고에 기재된 '보고 후 보유 주식수'를 모은 것으로, 보유량이 많은 임원 순으로 정렬됩니다. 경영진이 자기 돈으로 회사 주식을 얼마나 쥐고 있는지는 회사에 대한 내부의 확신을 가늠하는 참고 지표가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보유 주식수는 어디서 오나요?

DART 임원·주요주주 특정증권등 소유상황보고에서 각 임원의 가장 최근 보고에 기재된 '보고 후 소유 주식수'입니다. 임원이 주식을 사고팔 때마다 의무 공시되므로 최신 보고가 곧 현재 보유량입니다.

모든 임원이 다 나오나요?

소유상황보고를 한 번이라도 제출한 임원이 대상입니다. 주식을 전혀 보유하지 않아 보고 의무가 없었던 임원은 나타나지 않으며, 동명이인 임원은 합쳐져 보일 수 있습니다.

평가금액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보유 주식수에 현재 주가를 곱한 값입니다. 주가에 따라 실시간으로 달라지는 추정치입니다.

임원 보유량이 많으면 좋은 신호인가요?

경영진의 이해관계가 주주와 정렬돼 있다는 참고 신호로 해석되지만, 보상으로 받은 주식일 수도 있어 최근 변동(직접 매수 여부)과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