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사정을 가장 잘 아는 임원과 주요주주가 최근 90일 동안 자기 회사 주식을 순매수한 규모가 큰 종목을 순서대로 보여줍니다. 내부자 매수는 자기 자금을 실제로 투입한 행동이라는 점에서 개인 투자자가 참고하는 대표적인 시그널입니다. 표시 금액은 보고된 주식 수에 현재 주가를 곱해 계산한 추정치입니다.
이 랭킹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제출되는 '임원·주요주주 특정증권등 소유상황보고'를 원천 데이터로 사용합니다. 상장사의 임원과 주요주주는 회사 주식을 사거나 팔면 그 사실을 5영업일 이내에 의무적으로 공시해야 하는데, 이 보고서에 담긴 증감 수량을 종목별·보고자별로 합산한 결과입니다.
집계 대상은 코스피와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약 700개 종목이며, 기간은 최근 90일입니다. 순매수는 같은 기간 보고된 매수와 매도를 합산해 순증가분만, 순매도는 순감소분만 집계합니다. 추정 금액은 보고된 순증감 주식 수에 현재 주가를 곱해 계산하므로 실제 체결 단가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감자, 합병, 전환사채(CB) 전환처럼 실제 매매가 아닌 대규모 수량 변동(1천만 주 이상 단일 보고)은 랭킹에서 제외해 왜곡을 줄였습니다. 데이터는 하루 단위로 자동 갱신되며, 새로운 공시가 접수되면 순위에 반영됩니다.
임원은 등기 여부와 관계없이 회사의 이사, 감사, 사실상 이에 준하는 지위에서 업무를 집행하는 사람을 뜻합니다. 주요주주는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의 10% 이상을 보유하거나, 주요 경영사항에 사실상 영향력을 행사하는 주주를 말합니다.
특정증권등 소유상황보고는 이러한 내부자가 자기 회사의 주식이나 관련 증권을 보유하거나 그 수량이 바뀔 때 제출하는 공시입니다. 지분 5% 이상 변동을 신고하는 '대량보유상황보고(5%룰)'와는 다릅니다. 5%룰은 외부 투자자를 포함한 대량 보유자의 지분 변동을 다루는 반면, 이 보고는 회사 내부자 본인의 소유 상황을 다룹니다.
순매수와 순매도는 같은 기간의 매수 수량에서 매도 수량을 뺀 값입니다. 순매수는 순증가, 순매도는 순감소를 의미하며, 이 페이지에서는 그 규모를 추정 금액 기준으로 순위화합니다.
내부자 매수는 회사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이 자기 돈으로 주식을 사들이는 행동이라, 경영진이 주가를 저평가로 보거나 실적 개선을 기대한다는 신호로 자주 해석됩니다. 반대로 내부자 매도는 그만큼 명확한 신호가 아닙니다. 세금 납부, 상속과 증여, 개인 자금 수요, 스톡옵션 행사 후 처분 등 회사 전망과 무관한 이유가 많기 때문입니다.
이 보고서에는 장내 매매뿐 아니라 스톡옵션 행사, 상속, 장외 대량매매, 담보 제공 같은 비매매성 변동도 포함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순위가 높다는 사실만으로 판단하기보다 개별 종목의 공시 원문에서 보고 사유와 시점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페이지의 정보는 공개된 공시를 가공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의 '임원·주요주주 특정증권등 소유상황보고'를 집계합니다. 상장사 임원과 주요주주가 자사주를 매매하면 5영업일 이내에 의무적으로 공시하는 공식 자료입니다.
코스피와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약 700개 종목에 대해 최근 90일간의 보고를 집계합니다. 데이터는 하루 단위로 자동 갱신됩니다.
보고된 순증감 주식 수에 현재 주가를 곱해 계산합니다. 공시에는 거래 금액이 담기지 않아 추정치를 사용하며, 실제 체결 단가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내부자 매수는 경영진이 주가를 저평가로 본다는 참고 신호로 해석되곤 하지만, 주가 상승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단일 지표가 아니라 실적, 밸류에이션, 업종 흐름과 함께 봐야 합니다.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매도는 세금 납부, 상속과 증여, 개인 자금 수요, 스톡옵션 행사 후 처분 등 회사 전망과 무관한 이유가 많습니다. 보고 사유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5%룰은 외부 투자자를 포함한 대량 보유자의 지분 5% 이상 변동을 신고하는 제도이고, 내부자 매매는 회사 임원과 주요주주 본인의 소유 상황 변동을 신고하는 제도입니다. 이 페이지는 후자를 다룹니다.
회사별은 한 종목에 대한 모든 내부자의 순매매를 합산해 종목 단위로 보여주고, 보고자별은 임원·주요주주 개인이 특정 종목을 얼마나 매매했는지 인물 단위로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