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상품거래소(CME)에서 거래되는 나스닥100 E-mini 선물 시세입니다. 애플·마이크로소프트·엔비디아 등 기술주 중심 나스닥1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합니다.
선물은 미래 특정 시점(만기)에 기초자산을 미리 정한 가격으로 사고팔기로 하는 표준화된 계약입니다. 이 페이지의 시세는 만기가 가장 가까운 최근월물 기준이며, 만기가 지나면 다음 월물로 자동 전환됩니다.
선물 가격은 현물 가격에 만기까지의 보유비용(이자·보관료)과 배당 등을 반영해 형성되므로 현물 지수·현물 가격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이 차이를 베이시스라 부르며, 선물이 현물보다 비싸면 콘탱고, 싸면 백워데이션이라고 합니다.
해외 선물은 정규장이 열리지 않은 시간에도 거래되므로, 미국 증시 개장 전이나 한국 야간 시간대의 글로벌 투자심리를 실시간으로 보여줍니다. 국내 투자자에게는 밤사이 시장 분위기를 미리 확인하는 창 역할을 합니다.
선물 시세는 방향성 참고 자료일 뿐, 실제 선물 거래는 증거금과 레버리지가 수반되는 고위험 투자입니다. 이 페이지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CME 글로벡스 기준 거의 24시간 거래(월~금, 미국 동부 17:00~익일 16:00). 시세는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당일 탭은 분 단위, 나머지 기간은 일 단위 종가 기준 차트입니다. 시세 출처의 사정에 따라 일부 시점 데이터가 비거나 지연될 수 있습니다.
다릅니다. 나스닥100 선물의 기초자산은 나스닥 상장 비금융 대형주 100종목으로 구성된 나스닥100 지수입니다. 뉴스에서 흔히 말하는 나스닥 종합지수(전 종목 대상)와 구성이 달라 등락률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기초지수가 성장 기술주 중심이라 금리·실적 뉴스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같은 날 S&P500 선물보다 등락폭이 큰 경우가 많아, 위험 선호도를 가늠하는 지표로도 활용됩니다.
국내 상장 나스닥100 추종 ETF나 미국 주식에 투자한다면, 한국 장중에 움직이는 나스닥100 선물로 밤사이 미국 증시 예상 방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내 나스닥 관련 상품 가격도 장중 선물 흐름을 상당 부분 따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