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보유액 일부를 미국 주식으로 운용하는 스위스 중앙은행(SNB)의 13F 공시입니다. 중앙은행이 직접 주식을 대량 보유하는 드문 사례로, 시장 전체를 사는 초대형 패시브 포트폴리오입니다.
13F는 미국 SEC에 분기마다 제출되는 기관투자자 보유 공시로, 분기 말 기준 미국 상장주식 롱 포지션이 담깁니다. 공시는 최대 45일 지연되며 실제 전체 자산 배분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