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하의 현인' 워렌 버핏이 이끄는 버크셔 해서웨이의 미국 주식 포트폴리오입니다. 소수 종목에 초장기 집중투자하는 스타일로, 13F 공시가 나올 때마다 전 세계 시장이 주목합니다.
13F는 미국 SEC에 분기마다 제출되는 기관투자자 보유 공시로, 분기 말 기준 미국 상장주식 롱 포지션이 담깁니다. 공시는 최대 45일 지연되며 실제 전체 자산 배분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