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트레이더는 '이번 매매에서 계좌의 몇 %까지 잃을 수 있는가'부터 정합니다. 이 계산기는 총자산과 1회 손실 허용률(보통 1~2%), 진입가와 손절가를 입력하면 손절 시 손실이 허용 범위 안에 머무는 적정 매수 수량을 계산합니다. 손절폭이 좁을수록 더 많은 수량을, 넓을수록 더 적은 수량을 사게 되어 리스크가 일정하게 유지됩니다.
일반적으로 계좌의 1~2%를 권장합니다. 2% 원칙을 지키면 10번 연속 손절해도 계좌의 약 18%만 잃습니다.
진입가와 손절가의 폭이 넓기 때문입니다. 손절폭이 넓은 매매일수록 수량을 줄이는 것이 리스크 관리의 핵심입니다.
손절폭이 아주 좁으면 이론상 가능합니다. 이 경우 총자산 이내로 수량을 제한하고 경고를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