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R(주가순자산비율) 방식은 기업의 주당순자산(BPS)에 목표 배수를 곱해 적정주가를 추정합니다. 자산 가치가 중요한 은행·보험·지주회사 등 금융주와 자산주 평가에 특히 적합하며, 이익 변동이 큰 기업의 바닥 가치를 가늠하는 데도 쓰입니다. PBR 1배 미만은 시가총액이 장부상 순자산보다 작다는 뜻입니다.
아닙니다. 자산의 질이 낮거나 ROE가 낮으면 시장이 구조적으로 낮은 PBR을 부여합니다. ROE와 함께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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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보험, 증권, 지주사, 부동산 등 자산 기반 업종에 적합합니다. 무형자산 중심의 성장주에는 부적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