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지수를 추종하는 ETF라면 장기 성과 차이의 대부분은 총보수에서 나옵니다. 보수는 매년 자산에서 차감되어 복리로 누적되기 때문에, 0.1%p의 작은 차이도 20년이면 수백만 원의 격차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두 ETF의 총보수를 비교해 기간별 평가금액 차이를 보여줍니다. 국내 상장 ETF의 실제 보수는 각 ETF 상세 페이지의 비교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매매 스프레드, 추적오차, 기타 비용이 있습니다. 장기 투자에서는 총보수와 추적오차가 핵심입니다.
같은 지수·같은 구조라면 대체로 그렇습니다. 다만 거래량(유동성)이 너무 적으면 매매 비용이 커질 수 있습니다.
매일 기준가(NAV)에서 조금씩 차감됩니다. 별도로 청구되지 않아 체감하기 어렵지만 확실히 누적됩니다.